어제 사진촬영으로
사진을찍는대 상대로 
제시카였음
귀여운포즈로 내품에
안겨있고 사진작가는
허리에 손을 감아보라고
했지만 얼어서 할수없었어요
촬영이끝나고 
얼마나 화가나던지

이런 빌어먹을!!
얼마나 화가나던지
울컥
하고 꿈에서 깨었고

황당함에 꿈인걸 알고
욕하면서 황당함에 두번째 꿈에서 
일어났어요ㅡㅡ

꿈속에 꿈이라니
꿈을두번꾸다니
그것도 소녀시대를
폭안아보지도 못하고

100퍼 실화임 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