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늦은 밤에 이런 일이 있었졍.

 

 

곰탱왕김곰탱(버거왕김버거)님이 시간을 물어보셔서 전 ' 너님땜시 기분 빡초'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끔찍왕김끔찍님께서 완전 욱끼다며 웃으셨죠.

 

하지만 그 시간사건의 뒤에는

 

곰탱왕김곰탱님의 사주가 있었답니다.

 

사주자 : 곰탱왕김곰탱

선량한 피해자 : 일향

공모자 : 끔찍왕김끔찍

 

왕김사기단을 조심하세요. 사건이 한둘이 아님!

 

 

아하하하하하

서방기다리면서 심심해서..=ㅂ= 스샷 찍어논 줄은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