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장 - 불타는 칠성각

 

한번의 진입시도는 성공했으나
모친출타수준으로 몰려나오는 경비병들에 밀려
군 전체에 위기가 옴...
결국 낮술 맹덕은 입술을 깨물고 일시후퇴를 지시함.
비로소 불타는 낙성루에서 목을 맨 공손찬의 심정을 이해함.

 

 

돌충의 눈물겨운 전우애를 발판삼아 무사히 도주한 앵기임.

아아..전우여..

 

 

 


제 4장 - 대반격 코끼리부대 출동!

 

두달의 제단에 다시 모여 재집결하고 흐트러진 군세를 정비.
남만에서 공수해온 코끼리부대를 앞세워 정면돌파 시도
치사한 공중러쉬ㄴㄴ해~  우린 당당히 걸어들어간다예압베베
재정비된 호드군대의 기세는 가히 졷을 뽀개는 기세 즉,
파졷지세에 비견할만했음. 바로 다시 안뜰점령.

 

 

전투와중에 하랭님은 또 다른 목적으로 이 전쟁에 참가했음을 알게됨.

여러분 하랭애드온을 쓰시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당 냐하하핳

 

 


종장 - 전투종결

 

이만하면 호드의 패기를 톡톡히 보여주고도
남음을 인지하고 호드군은 서서히 퇴각하기 시작함.
이에 발끈러쉬로 두달제단 안뜰에 몰려온 얼라군 잔당
한잔 술이 식기도 전에 po제압wer 당하고 OUT!
빛의 속도로 치유사누님이랑 면담하러들 가심.

이를 지켜보던 낮승상"급이 다르도다.."라는
패기 넘치는 한마디를 남기고 접종하심.

 

 

-끗-

 

 


p.s 세나썹의 이글루찡 이미 며칠간 접안함 어떻할거임 돌추림 빨리 사과하고 오셈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YgJ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