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엔씨가 만악의 근원취급 받고 실제로 본인들이 자초한 평가인것도 맞고 린저씨들이 게임계의 발암물질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로 그 시절 린클은 사람들을 게임이라는 세계에 빠지게했던 게임이었고 나도 저 시절에 리니지를 했었고 여러가지 추억들이 있는지라 2026년에 잠깐이나마 그 시절을 회상할수있어서 좋았다

같은 동네 살아서 어렸던 나를 리니지를 통해 게임의 세계로 끌어들여준 삼촌

니 땜에 애가 공부 안한다고 삼촌이 엄마한테 등짝 오지게 맞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오랜만에 연락이나 한번 드려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