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19 13:05
조회: 474
추천: 0
가로쉬 이자식!!! 멋있짢아!!돌발톱 크롬가르 연퀘를 해보니
쓰랄이 어째서 가로쉬를 선택했는지 알수 있었음
이자식!!
하지만 난 그래도 실바누님이 더 좋아
EXP
258,931
(95%)
/ 260,001
킬 - (kill)누군가를 내 마음속에 죽이고 나 자신을 살리는건 흥미로운일일지 모른다.
로 - (low)낮은 자리에서 그대가 있는 마음속 높은자리까지 쳐다보는 일조차 힘겨울뿐인데
그 - (grave)무덤속에 다시 들어간들 누가 날 말리지는 않겠지만.
푸 - 념과 한탄만 적어드는 세월속에 묻어가는 것도 슬프지는 않는 일이겠지?
굉 - 소(轟笑)와 함께 그대앞에 일어나리다. 내가 사랑하지만 떠나간 그대가 다시 돌아오는 날에. 흐느낌과 그 자유스러운 내 마음까지도.. 잊어버린채로. by 하나눈물 (thank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萬 年 雪 ]
내 손에 닿지 않을
- 작자 '飛' -
|
킬로그푸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