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를 위하여-0-)/

2009年 1月 16日 아포/스톰/엑소/다르 16시기준 ~ 17시종료

겨손의 운복도 있지만 대충 3시간 파티를 짜는 동안 떠나지 않고 작업 해주신 <바세린,타임시드,온몬에똥○새>

세분께 오늘의 영광을 돌리면 어리버리공장의 진행을 맛깔나개 따라주신 공대님들을 만나것이 큰행운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