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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5 17:33
조회: 1,052
추천: 0
일리다리경 올립니다. (cyner,수리에요,유엔,은빛성령님 꼭보셈 ) bgm주의안녕하세요 ?
리치왕의 분노 시기 얼음왕관 초기에 잠시접었던 일리다리경입니다.
하지만 또 이렇게 와우를 떠나야 할것 같네요. ㅎ
짧았지만 지난 5개월동안 돌봐주셨던 분들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이제는 어느세 잊혀진 "밤에 피는 꽃 " 길드분들 다른 길드에서도 평안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ㅎ
정겨 웠던 밤에 피는 꽃을 떠나 혼쾌히 받아주셨던 "able"분들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경계 하지않고 반겨주신 denied 님 너무 고마웠어요 ㅋ
말을 엮고 너무 잘해주신 benoist 님 고마워요 ㅎ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말도 안되는 말장난에 호응 해주셨던 " 돈육두루치기"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떠돌이 암사.정술.냥꾼 살려주신 " 밤에 피는 꽃 " 동기신 "회계원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
길드에 가입한지는 몇일 안되지만 " 요플레 " 길드분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 gine " 님 되지도 않을 말장난에 같이 맞장구 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ㅎ
" 랄크 "님 가디오스가 투닥투닥 썰릴때 귓으로 방법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ㅎ
" 군견담당병 " 님 리분때 이후로 오랜만이었는데 나중에 꼭 좋은 곳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ㅋ
마지막으로 제 본거지였던 x술의 쫄다구 " 수리에요 , cyner , 유엔 , 은빛성령 "님들 너무 감사했어요 ㅎ
" cyner " 까꽁파파 ! 삽푸던 냥,암사,정술,전탱 끌고다니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
" 유엔 " 브롸더 tn때부터 우리 함께했었지 ㅋ 부디 잘지내고 공부열심히해 ! ㅋㅋ 너님도 가슴 활짝펴고 지내 ! ㅋ
" 수리에요 " 마미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고마웠어요 ㅎ ㅋㅋ
" 은빛성령 " 브라더 ㅋㅋ 리분때 성령님을 알게된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ㅎ 대격변때 겨우 찾게된 첫 지인이셨으니 ㅋ
간만에 돌아와서 반겨주고 쉼터와 일자리 까지 제공해주었던 x술 식구들 너무 고마웠어요 ㅎ
뭐 x술 가족들은 다같이 한번 모이자 해놓고 계속 모이지 못하고 이렇게 제가 먼저 자리를 떠나게 되버리네요 ㅎ
부디 다들 건강해요 ㅎ 그리고 꼭 우리 밝은 얼굴로 볼 수있기를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감사했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 po남자wer " 분들도 힘내여 ㅋㅅㅋ
" list 안녕난요르야 ,돈육두루치기 ,gine ,denied ,benoist ,랄크 " 위아더 마쵸맨!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ㅎ
수많은 말퓨 유저분들 건승하시고 파워 와우 하시길 ㅋ
노을지는 석양을 보며 책상위에서 일리다리경 올림
추신 . 작년에 여행떠날때 듣던 노래에요 " 김동률 - 출발 "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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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월 8일 서울 출발 ~ 11월 8일 서울 도착
( 무전 여행 * 출발전에 수중에 약간의 돈은 보유 , 대부분 도보 단 (우)마차
기차 , 버스 , 배 등 대중교통도 이용 , 비행기는 (입,출국외 1번 이용)
한국 (서울) - 중국 (베이징) - 중국 (상하이) - 중국 (홍콩) - 베트남 (몽가이)
- 베트남 (하노이) - 베트남 (다낭) - 베트남 (호치민) - 캄보디아 ( 프놈펜 ) -
인도 (콜커타) - 인도 (몸바이) - 카타르 (도하) -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 사우디아라비아 (지다) - 이집트 (수에즈) - 이집트 (카이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이탈리아 (브린디쉬) - 이탈리아 (나폴리) - 이탈리아
(플로렌스) - 이탈리아 (밀라노) - 프랑스 (칸) - 프랑스 (마르세이유)
- 프랑스 (보르도) - 프랑스 (파리) - 영국 (맨체스터) - 영국 (버밍엄)
-영국 (런던) - 한국 (서울) * 자세히는 코스가 기억나지 않네요
오랜 시간이었지만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던 지나간 시간들 지금에서 보면
너무나 짧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언제쯤 다시 이런모험을 떠날수 있을까요.
세상이 힘들다고 세계가 힘들다고 하지만 아직 세계는 살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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