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건지


아직 잠들지 못한 건지


당장이 내일인지 오늘인지


어젠지도 모르는 그때 ...

 

사실 2시부터 잠을 청했건만, 1시간동안 뒤척거려서 3시부터 모던 3 하다가

이제 잠오겠지 눈감았다가.... 결국 인벤 눈팅 ㅠ_ㅠ

 

헌데 인벤 눈팅 은근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