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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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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검강 막공대원님들~같이 갔던 신기입니다 하다가 갑자기 나가서 죄송합니다~ 머리가 아팠었는데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저도 모르게 접종을 해버렸네요 ~ 말씀도 드릴새도 없이 너무 아파와서 그랬습니다 ㅠ 여하튼 즐거운 막공이었길 빌며 이렇게나마 사죄 말씀 올립니다 ~ 자고 일어나니 머리 아픈건 사라졌네요; ㅎㅎ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 드리면서 여기서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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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빼욧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