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정황:

 

만도잡고 민첩 목걸이가 나옴 <감시자의 아뮬렛>

갑자기 쓰레기 전사가 입찰하더니 처먹음

 

난 처음에 잘못 굴렸나 해서 파티창으로 달라고 요구함

가뿐하게 씹어줌.

다시 귓말로 달라고 요구함

재차 씹음

 

그래서 파티창에 격하게 왜 처먹냐고 말하니깐

한다는 대답이 "저도 필요하네요"

 

전정실 검색해보니깐 359 람카헨 확고 목걸이 <나둔> 끼고 있던데

 

 

 

진짜 개색히야 그렇게 개념으로 게임하지 마라

전문 기술도 대장/기공이더만

소수땜에 그랬어도 욕먹었겠지만

 

암튼 무작에서 별별꼴을 다 당하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