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우리 길원 흑마플러스가 접했네요

오랜만에 접했다고 용영 가 있던 길원들 모두 반갑게 인사를 해줬는데 쌩~~~까고 길창에 있던 착귀 에픽템, 파템 등등

가지고 길탈했네요.

그리고 허접 흑마라 그런지 냅다 케삭했네요

착귀보다 비싼 영약, 휘발물, 보석 많았는데 그거 밖에 안보였나보네요

불쌍한 놈 그거 팔아봐야 얼마 하지도 않는데

흑마플러스야 나중에 나한테 귓 줘

우리 길원들한테 물어보면 알건데 필요하다고 하면 몇천골, 몇만골도 그냥 드린단다

너도 "죄송합니다. 앞으로 인생 그렇게 안살께요"라고 사과하면 형이 만골 그냥 줄께

그렇게 찌질하게 템 몇개 챙겨다 팔고 그러지 마라

불쌍한 놈...ㅠㅠ

그리고 너 이중길드인거 그전부터 알고있었단다

그리고 제발 현실에서는 그따위로 살면 안돼 알았지?

너희 부모님을 생각해라...

에고...찌질한 놈 ㅠㅠ

왜케 불쌍한지

어쨌든 그거 팔아서 열심히 살아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