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늑사님 팟 간 복술입니다. 개인 사정상 광기 잡다가 공탈한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아까 잠시 접해서 공장님께 죄송하다가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킬을 하셨거군요. 고생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