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을 바꾸게 되서...

 

기본으로 딸려오는 보호필름에 저렴한거 한개 더 사서....

 

잘 붙여 봐야지 했는데....왠걸 다 실패네요.

 

중간에 기포 뽕뽕 여기 저기 드러간거 보니....눈물이 ㅠ.ㅠ

 

저번 폰때도 하도 못 붙여서...조카애 불러서 붙였었는데...

 

이번에는 괜찮겠지 했는데...된장.

 

내일 악세사리 파는데 가서...필름 산 다음에 주인한테 좀 붙여 달라고 하면

 

붙여 줄까요?

 

에이...이 놈의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