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가 차려주는 맛잇는 밥이 제일 좋음

 

어렷을때 기관지천식 때문에 7살까지 거의 4년은 병원에서만 지냇는데

 

그때때문인지 병원밥은 맛이없어서 어렷을때 엄마가 직접거기서 밥해주시고 반찬가져오셔서

 

된장찌개랑 먹엇는대 그렇게 맛잇는 밥은 없엇내요

 

요즘들어서 부모님이 돈에 쫓겨서 같이 가게를 하시는터라 제가 휴가를 나와도  집밥을 해주시는경우가 없음...

 

매우 슬픔

 

군대밥먹다가도 엄마가 아침에 밥해주는밥이랑  따끈한  된장찌개  랑먹고싶은 생각이 많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덧 - 저는 살찌는 햄버거 치킨 피자  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