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당 뒷산꼭대기에서 하염없이 멍을 때리고 있습니다만

이럴꺼면 접속은 왜 하고 있는지

내가 나를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젠 베타도 귀찮고...

 

일할때는 쉬는날이 되면 이것저것 하고 싶은것들 계획하고

망상하고, 혼자 피식피식 웃으며 휴일을 기다리는데

정작 쉬는날이 되면 소파에 물아일체를 시전합니다

 

그리고나선 후회하죠. 아 아까운 내시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