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리중 세마리는 처형을 당하고 ..ㅠㅠ;;;

 

이녀석은 좀 얌전하고 그래서 혹시나 키워볼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숨겨두었답니다.

 

다른녀석들처럼 펄쩍뛰면서 개기지도 않고 아주 얌전합니다.

 

찍찍거리면서 위협을 ㅈㄹ발광을 하지도 않고.. 착해요.

 

(사실 처형방법이 너무 잔인해서 그꼴을 못보겠길래...)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혼자 남겨둬야해서 먹이를 넣어놨어요.

 

목이 마를지도 몰라서 귤도 넣어놨어요 -ㅁ-;;

 

분명 장비를 갉아먹고 해로운? 녀석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펴보지도 못한 작은생명인데...

 

혹시나 못키우게 되면 근처 공원에 방생할까 합니다.

 

 

 

 

시궁쥐 주제에 넌...왜이렇게 이쁘게 생긴거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