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19 09:38
조회: 1,461
추천: 0
판다리아를 마무리하며
숨가쁘게 달려왔던 판다리아도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수많은 일퀘에 좌절하고 투덜거리며 그래도 꿋꿋하게 모든평판을 확고찍고 뿌듯함을 느끼고
펫 대전이라는 컨텐츠도 즐겨보고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드군드군거리며 드레군주를 기다려봅니다 주둔지 또다른 새로움에 기대가 새롭습니다
얼마안남았네요 여러분~~~ 달려요 ㅎㅎ |
루시퍼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