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달려왔던 판다리아도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수많은 일퀘에 좌절하고 투덜거리며  그래도 꿋꿋하게 모든평판을 확고찍고 뿌듯함을 느끼고

 

 펫 대전이라는 컨텐츠도 즐겨보고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드군드군거리며  드레군주를  기다려봅니다  주둔지 또다른 새로움에 기대가 새롭습니다

 

 얼마안남았네요 여러분~~~ 달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