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영웅 NPC와 병사들 집결








징을 치는곳으로 속속 모여드는 불군섭의 얼라와 호드 유저들


월드이벤트를 열기위해 수많은 유저들이 옷감과 여러재료들을 모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한국최초로 징을 치고 안퀴라즈 성문을 열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바람에

결국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