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전 좋은 의미로 기억에 남는게 아니라...

벨라....
저 화법이였거든요.음....
검둥은 특히 벨라는 화법이 무쓸모죠....
그당시 공대에 법사가 너무 없어서 화법이라도 좋으니 와서
물빵만 비벼라......그 조건으로 갔지요.....
전 일부러 화법 특성 바꾸기 싫다고
레이드 안하는 중이였거든요........
그때 진짜 사람없는 섭이었지만.....뭐랄까
제가 스스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4대 인던급으로 다니던 사람들 중에선 유명했던 쪽이라......

아마 그래서 셥외가 들어왔었던듯합니다.............
암튼 공대를 위해서 영석봘을 위한 흑마도 만렙을 찍어버리고.....
뭐 지금이야 와우는 전직업 만렙 아닌가요?라고 말하고 있지만....
암튼....그때 화법을 특성 바꾸는것 빼고는
나름 공대를 위해서 이것저것 했죠.......
근데 벨라때는 진짜 압박이.......

진짜 오피서들이 나중에 얘기해주는데

제가 진짜 문제가 됐다고.....
하도 못 잡으니...
뭐 결국 그때 잡긴 잡아서....어케 됐지만...
그 문제가 삼룡이에서 터지더군요.
뭐 저야 그럼 뭐 나야 빠지면 그만인데
아쉬울때 오라고 하고선 이건 뭐냐 라는식으로....
뭐....법사 혼자와서 40명 물빵 비비고...
그당시엔 물빵따로 비벼야하고 만렙 물빵은 마법서 먹어야 비빌수 있고...
뭐 그러니....
암튼 그리 싸워대서 진짜 검둥은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그중에서 벨라랑 삼둥이 중에 3번째 놈.....
진짜 갈굼을 당하다 못해 후..... 그중에 벨라는 첨 갈굼당하기 시작한거라.........

암튼 그러다 벨라 잡았을떄 뭔가 하아~~하면서 한시름 놓은 느낌이랄까요...

생각해보니 좋은의미로 기억에 남는게 아니네요.

 

 

 

 

 

 

 

 

 

젤 기억에 남는냐고 묻는게 말그대로가 아니라

정말 잘 만들어졌냐...

뭐 택틱이라던지...

그런거면....학카르도 꽤 괜찮았다고 봅니다.

이상하게 레이드라고하면서 추억의 레이드하면

줄구룹 폐허 같은쪽은 얘기가 안나오네요.

보스 패턴이라고 얘기하면..

정말 그 당시에는 신박했죠.

 

 

 

 

 

 

 

 

제 주변 와우저들과 저를 비교해보니..

라이트 유저란 말도 뭔가 안어울리는..............

마이크로 유저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