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와도 손잡은 카드가가 불만인 제이나에게

흥~! 한방을 날리는 카드가

드군 들어와서 젊어진 카드가는 활기차고 쾌활한 젊은이 같아요 
(제 기억속의 카드가는 추종자중에 대마법사 바르고스의 환영같은 이미지였..) 


제이나가 저를 강렬한 눈빛으로~ ㄷㄷㄷ

선배님~ 제이나가 계속 지켜보겠답니다 이러다가 눈맞아서 금방 결혼하는거 아닙니까 (개콘 유장프버전)




이게 어디쯤 스토리냐 하면 

카드가가 가로나 기습당해서 쓰러지고 유저가 가로나를 사로 잡아온후 

690짜리 반지 받기 직전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얼라쪽은 이 부분에서 제이나가 뭐라고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