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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22:25
조회: 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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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갑질 당해보니 기분이 묘해집니다.군대에서 2차 정기 휴가 앞두고 북한애들 땜에 무기한 연기되고 박박 기었는데.
데쟈뷰....................
이달 마지막 주에 휴가 10일 정도 잡혀서 좋아라 했는데, 거래했던 업체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줬는데요 7월 말까지 하래요
그래서
대빵한테, 배째자고 했죠! 정말 배 쨌습니다. 울 대빵이 이쪽에서 꽤 잘 나갑니다 그런데 협박하면서 막말 하고 해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그쪽 이달말에 휴가이고, 그쪽이 해야 할 프로젝트 우리 쪽에 주는 거죠?" 라고 했더니 "......" "나도 휴가 잡혔으니, 못 하겠어요. 그리고 막발한거 우리 사장님한테 정중히 만나서 사과하세요" "......"
꼴 같지 않게 갑질해데는 어린넘 기를 팍 죽였는데.
방금 문자 왔습니다. "수염아! 3배 준단다. 하자!"
휴가는 없던걸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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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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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런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