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뛰어난 가창력 보다는 그 특유의 톤을 좋아했고
워낙 뛰어난 세션맨들을 고용해서 사운드도 대체적으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스티브 레이 본도 이사람 앨범에 참여해서 나중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데 큰 도움이 됐으니...

이런날 간만에 보위 노래나 다시 들어바야 긋네요

This is not America (with Pat Metheny


이건 2000년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