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호드에서 만렙 조드를 찍은 디이오 입니다.

오늘 길드 고마운 분과 아즈섭 1+1 영웅 성채를 다녀왔어요

첨가는 영웅공대라 그런지 긴장감도 있고 간만에 재미있엇습니다. ㅎㅎ

 

울섭 와우저들 보면 반란님, 극기님, 볼빅님같은 영감님들 많이 계신거 같아서

추억의 팝송 몇곡 올려바요

심심하실때 한번 보세요~

 

1.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김기덕 아저씨만 머다나 라고 본토 발음을 중요시해서 마돈나인지 머다나 인지 헷갈렸던 인물

한참 메틀음악 좋아할때 잡지에서 사진보니 어딘지 모르게 천박해보이고 해서 안들었는데,

우연히 테레비에서 이 뮤직비디오 보고 푸욱~ 빠져서 담날 테이프 사서 듣고 다녔던 ㅎㅎ

 

2.신디 로퍼 - 쉬 밥
당시 코메디프로에서 배일집이 이곡 불러서 한때 웃겼던...
나이는 극기님이나 반란님보다 훨 많은데도 액면은 그분들 딸처럼 보이는 묘한 여성

 

 

3.올리비아 뉴톤 존 - 피지컬

잘생기거나 멋있으면 다 게이가 되간다는 슬픈 암시의 비디오 (참고로 저는 게이가 절대 아닙니다...ㅋㅅㅋ)

 

 

 

4.팻 베네타 - 하트브레이커

왠지 아몬드 들어간 초컬릿을 연상시키지만 박력있는 노래

80년대 말에 대전 여성 록그룹 사운드 "게쉬타포"가 잘 불러서 당시 대학교를 대전에서 다녔으면 누구나 알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