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월28일) 복면가왕 에서 "번개맨" 이라는 가수가 알고 보니 Steelheart 의 Michael Matijevic 이더군요.

복면을 벗는 순간....전 어어어어어~~저저어 사람~~ 하며 약2초간 얼어버렸습니다 +_+

25년전 she's gone 을 듣었을때,정말 그당시 4단 고음 생각함 아직도 짜릿짜릿 하던데,그러고 보면 역시~!!

세월앞 에는 장사가 없는가 보다 싶네요,후담 이지만 그래도 50대의 연령에서 그리 강한 에너지를 발산 하는거보니.

가수로서 정말 관리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의미서(어제의 여운이 남았슴다!!!!)  Steelheart 의 she's gone 신청하는 봐~입니다~~


꼬랑지말: 편안한 월요일 되시길 기원 합니다,독감들도 조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