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때 했다가 다시 하니 근 10년만인 것 같네요.

 

준비가 되었다는 일리단 형님의 꼬임에 넘어갔습니다.

 

이제 나이도 먹다보니 손도 느려지고 뒤치기가 무서워서 일반섭을 찾다가

 

불군섭이 가장 활발한 것 같아 이곳으로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P.S  정말 죄송한데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려니 너무 어렵네요.

      초반 가방 지원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구걸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아이디는 "내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