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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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 경찰관들에 대한 이야기는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무너지는 빌딩을 피해 사람들이 도망갈 때
경찰관들, 소방관들 그리고 사람들은 빌딩을 향해 달리면서
"도망치십시오" 라고 목숨을 걸고 외쳤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그들은 목숨을 잃을 것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들에겐 의무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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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왕국을 위한 책임감이 
이 존경스러운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이 
무너지는 빌딩에서 죽어가던 자들을 향해 가졌던 것보다 
더 적지 않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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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진리가 길가에 버려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 분쟁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아닌 분쟁 속으로 들어가서 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살기 위해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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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세요!
인종과 문화 차별을 외치는 자들로부터 
도망가십시오. 달리세요!

달리세요! 벗어나십시오! 전원을 내리시고 
그것들로부터 도망가세요!

부정하고, 순간적인 운동과 목적 없고 공허한 
예언으로부터 달려 나가십시오.

생명을 위해 달리십시오.

이때까지 보다 더 힘을 다해 달리시길 바랍니다!

달리세요!

달리십시오!

제발 달리십시오!

바닥!!!!     바닥!!!!!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