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놋떼리아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 으로 할인하기에

 

도서관에 쳐박혀서 안드로이드 코딩하는거보다

여기 쳐박혀서 커피 쪽쪽 빨면서 코딩하자.

별다방이나 콩다방이나 다른 카페같은데서 하는거보다야 영 그렇지만 싼맛이 있네.

안그래도 요새 도서관 에어컨 약해서 눅눅했는데....

 

하고 와서 노트북을 펴고 이클립스를 켜고난후 와이파이를 연결했는데...

 

 

 

뭐 이새키들아?

 

 

크트쪽은 서비스 이용 가입자면 로그인하면 와이파이 제공 되고

가입자 아니어도 카페같은데에다 공용으로 깔린 와이파이일경우에 한해서

30분마다 실명인증 계속 해주긴 해야하지만 여튼 와이파이 연결 시켜주던거같은데

 

스크 이놈들은 대체 뭔깡인지 공용으올 깔린 와이파이로도 막아버리는듯?

 

 

일단 맛폰으로 테더링 해서 연결하긴 했는데......

문제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한걸 기기에서 바로 테스트 하는 디버깅 개발툴기능과

테더링이 동시에 작동 안된다는거...

 

와이파이든 디버깅이든 둘중 하나를 포기 해야하는데..

난 둘 다 필요한데..?

시밤쾅....

 

 

똑같은부분의 경쟁관계에서

한쪽은 지원해주는데 한쪽은 안해준다면...뭐 결과는 뻔하죠...도태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