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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15:55
조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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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 뻐꾹
다행히 별로 털리지는 않았습니다.
할거없어서 친척집 근처 피방으로 피난(?)을 왔습니다.
연락오면 바로 튀어가야하는 이 괴상한 인생을 구제해 주실분 계시........일리가 없지.
에잇! 그냥 인벤질하면서 잉여잉여!
아... 스타한판이나 땡기려고 했는데 호출이... 다시 부산 po복귀w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