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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8:37
조회: 898
추천: 1
[톨바라드] 공대 갈때 공략은 읽고 오잖아요?방금 톨 바라드가 열렸습니다.
저는 보통 시작 하자마자 감시자의 망루나 잿가루 작업장으로 가기 때문에, 마침 사람수도 5명 뿐이고 해서 항상 하던데로 잿가루로 달렸습니다.
이렇게 달리면 시작지점에 호드가 내려오다가 낚여서 철갑 안가고 저 따라오기도 하니까요. -_-
근데 오신 4명이 전부 저 따라 오십니다.
그러더니 2분은 중앙에서 멈추고 1분은 저따라 잿가루로 옵니다.
처음부터 거점 먹으러 가시는 분들이면 제가 선두로 잿가루 달리면 철갑이나, 감시로 흩어질텐데-_- 꿋꿋하게 저 따라 오신 사제님이야 힐러라 혼자 다니기 껄끄럽다고 쳐도...
중앙에 계신 두 분은... -_-;
그래도 룰을 알려드리니 잘 따라 주셔서 이기긴 했습니다.
근데 사실 그것보단 호드가 1명도 없어서 이긴거죠.... -_-; 점령 끝나고 전사 한분 흑마한테 맞은게 전부니... -_-;
룰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행으로 공대 인던을 가려면 공략정도는 다들 읽고 오시죠?
톨바라드는 물론이고 모든 전장이 그렇지만 10인이 넘어가는 컨텐츠입니다.
당연히 공략은 읽어보셔야 합니다.
공대 인던에서 공략도 안 읽어본 사람이 추방당해도 할 말 없는 것처럼 10인이 넘는 전장에 오면서 공략을 모르고 온다는 것도 당연히 욕먹을 일인겁니다.
더군다나 톨 바라드는 일단 점령 하고 나면 진영 전체가 이득을 보는 곳입니다.
일퀘는 물론이고, 오늘같이 주말이면 아침 시간에 점령해 두는게 진영 전체에 이득이죠.
아무리 패치 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공격이 수비보다 불리한 건 사실이니까요. 물론, 그럼에도 뺐기는 일이 다반사지만-_-;
뭐, 결론을 1줄로 추리자면 그겁니다.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지만, 최소한 공략은 읽어보고 오는게 민폐가 되지 않습니다.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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