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셨던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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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그사론 죽고 나서 전리품들 화면에 팍 떴을 때, 공대원분들 심심찮게 당황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거대 화염전차 시작할 때 미리 말을 할까 하다가 요그사론 잡기 전에 얘기해두 되겠지 하곤,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다

 

전리품 뜬거 보고 급하게 "압도 망치 양보좀 해주세요"라고 아주 간절히, 그리고 급하게 말을 했지요.

 

 리치왕의 분노 당시, 얼음왕관 성채가 적용되기 전.. 낙스템(213)이 점점 낡은 장비로 여겨질 무렵엔

 

힘 옵션이 붙어있는 양손 '둔기'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도끼가 주를 이루고 있었죠. 해서 몇 가지 양손 둔기중 하나를 

 

가지고 싶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유독 제가 망치 계열을 좋아합니다 -.-;).

 

① lv. 232 [압도적인 속삭임의 망치] : (울두아르 10인 요그사론 하드)

① lv. 232 [대지창조자] : (울두아르 25인 요그사론)

① lv. 258 [대참사] : (십자군 사령관의 시험장 25인 도전횟수 25회 이내에 아눕아락 사살시 공물)

{그 시기, 전기죽냥의 로망이었던 lv. 226 [인간 배반자] : (낙스라마스 25인 켈투자드) 보다 상위인 '둔기'를 노린겁니다.

lv. 245 [정의의 인도자] : (십자군의 시험장 25인 상대진영 대표 용사 공물) 도 단지 '도끼'라서 싫어했었다능.. -.-;}

 

제 인벤토리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