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전투식량입니다.
왜 저런 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나왔더군요.
집을 뒤적뒤적하다보니 구석에 처박혀 있길래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은근이 라면 매니아 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밥과 라면을 함께 먹을 수 있다는군요.

조리법을 읽어봅니다.
간단합니다



포장을 개봉해봅니다.



워..사발면도 아닌것이 봉지라면도 아닌것이 묘합니다.
지시대로 뜨거운 물을 부어봅니다.




이렇게 해서 봉지 상단을 닫은 뒤 10분을 기다려야 된답니다.



8분 기다렸습니다.
제가 승질이 급해서.. -ㅅ-

그럴듯하군요.
음..

먹어보니 맛은 그럭저럭하지만 먹기가 간편한데 한점 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