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0 09:59
조회: 270
추천: 0
할로윈 불끄는 퀘스트 관련 허접팁현재 이벤트 일퀘로 주는 퀘스트 중에 대도시 앞마당 도시.. 골드샤이어, 하늘감시초소, 카라노스, 돌라나르에서 불끄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는 분은 모르는 사실인데,
다른 마을의 물동이와 달리 마을 중앙에 물동이가 위치해 있고, 건물 자체가 낮고 돔형태라서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뒤에 붙은 불을 끌 수가 있죠.
여관 건물과 물동이를 기준으로 대칭되게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 집에 불이 붙는데,
호박기사가 불덩이를 던지는 순서는 작은집- 작은집- 여관- 여관-작은집 순입니다.
첫 불덩이는 물동이에서 이동을 한걸음만 하면 사거리가 나오므로 떨어지자 마자 두번 만에 꺼버릴 수 있습니다.
빠르게만 된다면 두번째 불덩이도 번지기 전에 소화가능 합니다. 뭐, 조금 늦었다 해도 번지지 않게 1번만 던져주면 적절해 집니다.
작은집 1번 불 소화- 2번불 소화 또는 반소 쯤 이루어지면 여관에 불덩이가 두개 떨어지는데
작은 집에 비해 이동거리가 긴 여관불을 빠르게 끄는 것이 관건입니다.
큰불의 크기는 4단계로 나뉘는 데 작은불 - 중불- 큰불-번짐 순으로 큰불이 터져서 번지기 전에 크기를 재우고 작은것부터 지워나가는 방식으로 소화 우선순위는 번지기 직전 큰불- 큰불- 작은불 -중불 정도가 되겠습니다.
여관을 완전히 소화시키고 나면 작은집에 큰불이 두개 전도 되어있습니다. 이 역시 한쪽 방향으로 우선순위대로 지우면 간단히 클리어...=ㅁ=);;;
건물 뒤로 번지면 삥 돌아가야 하는 다른 지역들 건물보다 200%쉽습니다.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WoW 구 진홍십자군 섭 - 스톰레이지 섭 - 불타는 군단 섭 드루이드 야전사령관 Laurel 악마사냥꾼 고양이집사 Lionel
Diablo 3 마법사 - Laurel 수도사 - Orestes, Alaksana
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