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벤트 일퀘로 주는 퀘스트 중에 대도시 앞마당 도시.. 

골드샤이어, 하늘감시초소, 카라노스, 돌라나르에서 불끄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는 분은 모르는 사실인데,


이 퀘스트는 하늘 감시초소에서 하면 혼자서 클리어 가능합니다.

 

다른 마을의 물동이와 달리 마을 중앙에 물동이가 위치해 있고,

건물 자체가 낮고 돔형태라서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뒤에 붙은 불을 끌 수가 있죠.

 

여관 건물과 물동이를 기준으로  대칭되게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 집에 불이 붙는데,

 

호박기사가 불덩이를 던지는 순서는

작은집- 작은집- 여관- 여관-작은집 순입니다.

 

첫 불덩이는 물동이에서 이동을 한걸음만 하면 사거리가 나오므로 떨어지자 마자 두번 만에 꺼버릴 수 있습니다.

 

빠르게만 된다면 두번째 불덩이도 번지기 전에 소화가능 합니다.

뭐, 조금 늦었다 해도 번지지 않게 1번만 던져주면 적절해 집니다.

 

작은집 1번 불 소화- 2번불 소화 또는 반소 쯤 이루어지면 여관에 불덩이가 두개 떨어지는데

 

작은 집에 비해 이동거리가 긴 여관불을 빠르게 끄는 것이 관건입니다.

 

큰불의 크기는 4단계로 나뉘는 데 작은불 - 중불- 큰불-번짐 순으로 큰불이 터져서 번지기 전에 크기를 재우고

작은것부터 지워나가는 방식으로

소화 우선순위는 번지기 직전 큰불- 큰불- 작은불 -중불 정도가 되겠습니다.

 

여관을 완전히 소화시키고 나면 작은집에 큰불이 두개 전도 되어있습니다.

이 역시 한쪽 방향으로 우선순위대로 지우면 간단히 클리어...=ㅁ=);;;

 

건물 뒤로 번지면 삥 돌아가야 하는 다른 지역들 건물보다 200%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