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이잘 호드에서 서식하고 있는 Crisia입니다.

겨울만 되면 이상하게 윈드러너(구 청동용에서 실버문을 거쳐서..)에서 겜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뇨.

구 플포 시절의 훈훈함(?)도 그립기도 하고.

가아끔. 아주 가아끔씩 쪼렙 냥꾼 캐릭으로 스톰에 접해보면 예전의 그 득시글득시글했던 분위기보다는 뭔가 평화로우면서도 조용한 분위기가 있어서 낯설기도 하고..

중간에 쉬기도 했지만 와우를 근 5~6년정도 하믄서 그래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곳은 윈드러너라서~

윈드썹 유저분들 다들 고생하시고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믄서 겜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