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휴.. 라이트 유저는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하는 갑질 아닌 갑질하는 양아치들 때문에 괜히 짜증나네요.

루크마르가 주는 불꽃매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새타고 다니는 사람들만 루팅할 수 있게..

언덕위로 데려가서 잡아버리네...  2번 젠될동안 계속 뚜벅이들은 걸어올라가지 못하는 곳에다가 데려다 놓고

죽여버리니.. 참.. 새 못타는 내가 불쌍하지...

10년넘게 퇴근하고..시간날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게임이었는데.. 슬슬 떠날때가 된 듯...

이젠 낚시나 등산에 취미를 가져봐야겠네요.

이런 어이없는 푸념을 쓸까말까 몇번을 고민하다가... 몇일동안 계속 그러니 좀 짜증나네요.

떠날 때가 된듯... 

라이트 유저도 재밌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하드캐리하는 유저들만 재미를 느끼는 와우가 되는듯...

..... 그렇다고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