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매일 잘쓰다가 이제야 감사 글 하나 쓰네영 -,.-

 

아찌 늘 고마운 마음인거 알죠 ^^?

 

비가 한바탕 내려서 날이 좀 풀리셨나 모르겠네요~

 

요즘 새로 일시작 해서 ' '

 

일 하는것도 그러치만, 얼마전에 애기 두명을 분양 받아서 =_= 키우느라 겜을 잘못하는... ㅠ ㅠ

 

다시 돌아와요! 노르간논 재미남?

 

여기두 그리 못살 곳은 아님여.... 다시 돌아오세영... ㅠ -ㅠ

 

플필 사진에 제 애기들임! 귀엽(?)

 

족제비 과인데 페릿이라고... 히히 ㅇ_ㅇ 어튼 애드온은 언제나 늘 말은 못하지만

 

만족도 100%에서 재미나게 즐기며 쓰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