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31 12:03
조회: 1,844
추천: 5
데빌골수 애용자중 한사람입니다.안녕하세요 불타는 군단 서버에서 백묘라는 도적 케릭터를 주력 케릭터로 활동중인 평범한 사람입니다. ^^; 이번 소군단 패치후 게임 전반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개편된것들이 꽤 있어서 아직도 우왕좌왕 하시는분들 위해서 불철주야 밤낮으로 팬픽스 버전개발에 힘쏟으신 김샤파님 이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고맙게 잘쓰고 계실것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영어 지식도 짧고 올해 43세의 흔한 재래시장에서 새벽장사를 하는 사람일뿐입니다. 와우가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인벤 출범한지 얼마안됬을 무렵에 인벤 기사를 통해서 처음 접한후로 클베 계정을 돈주고 사서 접하게 된후로 지금껏 와우를 붙들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또한 이번 소군단 패치로 많은 변화를 몸소 실감하게되었고 기존에 제가 개인 사정으로 판다리아 확장팩을 통째로 쉬고 소드군 무렵에 복귀해서 지옥불 성채 나올무렵에 또다시 쉬었다가 최근 소군단 패치 한달전쯤 복귀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일은 기존에 데빌 6.1 Alpha 버전으로 설치된 Interface폴더내의 애드온들의 업데이트 였구요. 한달도 채 안되어서 이제는 소군단 버전으로 다시 또 업데이트 작업을 하게됬습니다. 업데이트와 패치때마다 힘들죠 ㅎㅎ
능력자 분들에 비하면 정말 여러분들과 별반 다를바 없고 오히려 부족한면이 더 많을지도 모르는 저조차도 이번 소군단 패치되고 기존 6.1 Alpha 버전으로 설치한 Interface 폴더안에 개별 폴더를 커즈닷컴과 인벤자료실 기타 등등에서 하나씩 개별적으로 최신업데이트 버전 올라온게 있는지 일일히 살펴가면서 최신판이 있으면 다운받고 기존에 설치된 폴더는 과감하게 통째로 삭제 해가면서 현재는 별지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잘모르겠거나 궁금한것이 있을때는 이곳 데빌포럼에 들러서 저와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분들이 있는지 체크해본적도 많구요. 결론은 불철주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도움드리는것은 개인이 할수있는 한도내에서는 최대한 스스로 노력해보는것은 어떨가 하는 마음에서 스샷과 더불어 긴 장문의 글을 끄적이게 됬습니다.
최초 개발자이신 Nicecurry님을 비롯하여 중간중간 프로그램의 팬픽스 버전을 꾸준히 개발해주신 여러 팬분들의 도움이 없으면 와우 안할거 아니잖아요? 더이상 도움의 손길도 못받고 개발진행도 안하게되서 이제는 데빌을 놔줄때가 되었구나 하기전까지는 스스로 해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