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저녁에 폭용 영웅 파티모았던 유키뽕-윈드러너 입니다.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 신청을 받는 사람입장으로 귓으로 무언가를 문의를 넣는사람을 싫어합니다. 

분명히 한.글.로. 적어서 신청을 하라고 적어두었고 양식에 맞춰 적어서 문의나 신청을 넣으면 

공장이 보고 결정을 하겠지요  

[ 베배-하이잘 ] 복원술사 님이 귓으로 신청하신후 애초에 로그검사를 적었기에 검색을 눌러서 보니 

안.누.워.서 잡은 HPS가 15.134 라 보이스로 나간게 '위험한데 힐이. 못받겠는데'였었죠 

방송을 보시면서 신청을 넣어서 바로 들으신게 [ 베배-하이잘 ] 님의 심기를 거.슬.려.서 

즉시 시전하신 귓속말 처음부터 올려드립니다

이글을 먼저 올려서 피해입으시는 공대가 없었어야했는데 거인님네 바로 당하셔네요 ㅠㅠ

본인 힐이 안나오는건 알고있고 노력은 하기싫고 킬은 했으니 어디든 또 버스는 타고 싶고 

힐량 위험한데라는 정곡을 찔리니깐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에 휩싸여서 욕부터 싸지르는 인성은 넣어두시고 

마법책부터 열어서 스킬을 하나라도 천.천.히 읽어보세요 

힐러로  딜로그 올리는데 집중을 하고계시는데 민폐짓 그만 좀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