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치지직에서 무라 닉으로 방송하고 있는 해당 레이드에서는 '용무라' 캐릭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글로 제보할 사건에 대해서 처음에는 막공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했지만, '키문-아즈샤라' 님의 행태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상한 점이 너무 많고 고의성을 가진 악의적인 행동이라고 판단되어서 공익제보의 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증거영상: https://chzzk.naver.com/video/11489958 ) 

사건의 발단은 막넴 킬 후 탈것 경매에서 발생한 이슈였습니다.

1. '키문-아즈샤라'님께서는 경매룰과 안내를 무시하시고 지속해서 상위입찰을 진행하시길래 확인해본 결과 디코를 들어오시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 디코를 들어오지 않으면서 레이드를 한 것 )

-> 이것은 막공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시작 전에 확인하지 않은 제 책임도 일정부분 있고 어떻게든 잡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였고 넘겼습니다.
디코를 듣지 못함으로 인한 경매 룰을 미숙지 하고 상위입찰을 계속 한 것 역시 십분 이해하여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2번부터 발생합니다
2-1. 무기는 3만골에 구매를 하셨습니다.  
무기는 1/ 2/ 3 경매가 진행이 되면서 최종적으로 '키문-아즈샤라'님의 구매가 되었습니다


2-2. 키문님이 탈것을 39,000 골로 계속 가만히 계시길래 저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고, 3등가 38만골에 거래를 주셔야 한다고 안내드렸더니 본인은 "1000골 단위 레이스 인 줄 알았고 20만골 밖에 없기 때문에 패스를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 2 요약: 무기는 '키문-아즈샤라'님이 3만골에 구매하셧고, 탈것은 39 치셔서 3등가 38만골에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가도 아니고 경매 레이스를 계속 참여를 하셨으면서 패스를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이야기했지만 '키문-아즈샤라'님이 돈이 없다고 뻐팅기길래 
결국 달리 방법이 없어 탈것은 재경매하고, '키문-아즈샤라'님은 분제를 하는 것으로 공대를 마무리지었습니다.





3.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키문'님의 행위가 빨래질 실패 후 빤쓰런이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거1: 공대내에서 저분이 1시즌 탈것을 60만골에 사셧다는 제보가 있었고 본인이 어떠한 반론도 하지 않았음.
 근거2: 업적점수가 3만8천점이신데 복귀자라고 하더라도 최소 군단이나 어둠땅은 하셨지 않으셨을까요?
 근거3: 방송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양손 무기는 3에 입찰하고 어떠한 안내도 없이 3만골 입금했음
 근거4: 탈것 경매 진행동안 3등가 안에서 해당 인물이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계속 1 또는 2가 아닌, 30 -> 35-> 39 ->50과 같이 큰 폭으로 상위 입찰을 진행함 

당사자분들에게 사과를 하였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말이 너무 앞 뒤가 안 맞고 결국 입금하지 않고 빤스런한 행위까지 합쳐져 충분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되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