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친구' 가 아니고

실제 '나를 줫 패던 아이' 여야 하지 않나??


곰탱인가 곰댕인가 저사람은 그냥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아니었을까??

학창시절부터 이어져오던 폭력이.

성인이 되서

" 야 너 신화간대매? 나도좀 가자? ㅎㅎ " 
" 아.. 안대.. 너 템레베..."  
" 아니 좀 안되냐? ㅋㅋ 우리 친구자나~!! "
" 아.. 일단 알겠어... "

이런식으로 이어진게 아닐까??


사건사고 이야기 

저 와우 정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