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그리마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쩌면 나만 몰랐을) 여관 명소가 있어서 추천하려합니다.

그곳은 바로 정기의 골짜기! 라고 하면 다들 생각나는 그곳, 낚시퀘가 있는 고블린 피난처가 아닌


이 곳입니다. 

트롤들이 있는 곳이죠. 
총 2층으로 구성되 있으며, 1층에는 
이렇게 여관이 자리잡고 있고, 2층에는 
경매장,은행,길드금고까지 한 곳에 뭉쳐있습니다. 
게다가 저곳은 실외로 취급되는 지 탈것이 내려지지도 않고요.
우체통은 1층 입구에 있으니, 은행과 경매장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께도 좋겠죠? 

지혜의 골짜기보다는 포탈에서 멀지만, 힘의 골짜기나 명예의 골짜기를 비교해보자면 비슷한 거리입니다. 

게다가 트롤들이 있는 곳 답게 촌스러워서인지 사람도 얼마 없고 말이죠.

저는 요즘 지혜의 골짜기도 사람이 많아져서 이곳을 귀환지로 사용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