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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23:34
조회: 4,495
추천: 2
불땅을 달리다~두근거렸지~ 어느세 목요일은 다가 왔었고~
귓가에 울리는 공장의 뜨거운 그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귓가에 울리는 공장의 뜨거운 그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허약한 내 딜링에 힘을! 날개를 달 수 있다면!
마른 불땅을 달려~ 나 라그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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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Taz'dingo 부두교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아 물론 원수는 철저하게 갚아줘야 제맛이죠.
볼진님을 찬양합시다. 검은창 트롤 만세! 볼진님은 살아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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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o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