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무작기다리면서 간단하게 써봅니다.


 와우토큰 등으로 뜨끈한 스샷과 함께 북미섭은 어떨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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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 오그리마 공성전 중간에 한국섭에서 북미로 넘어가서 여태까지 플레이 중 입니다. 


물론 북미썹에서 몇년 동안 게임해온 분들도 있겠지만 넘어온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비교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북미도시섭이 아닌지라 북미도시섭분들이 보시면 좀 차이나는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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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언어

2.파티

3.물가

4. 주둔지공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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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


일단 저희 섭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캐다나프랑스어 쓰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

 

게다가 무작으로 가면 스페인어 중국도 있고 한국어로 ㄱㄱ하는분도 많습니다.


 다만 북미 얘들도 영어가 1언어가 아닌 사람이 많다는건 알고 있더라고요


 ( 뭐라는거여..)



노말 난이도( 지금은 하드) 이상 레이드는 보이스챗을 많이 쓰죵. 쓰는 보이스챗이 한개가 아니라서 좀 귀찮은게 있습니다

.

 한글공략이랑 본인공략을 알고 있다면 이해하기 더욱 쉬워지고 신화미만 탱커아니고는 큰 부담 없습니다. 



2. 파티


렙업 중에 인던을 돌다보면 두계정 돌리는 얘들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가끔 오토도 보이긴 하는데 요즘은 안보입니다


전장 분위기는 대체로 한섭이랑 비슷비슷 고래고래 소리치는 사람, 걍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 등등.


 - 레이드


노말난이도 이상을 기준으로 씁니다


한섭은 서버파티창에 직접 글을 올려 사람을 구해가는 형태지만, 


북미섭은 파창에 레이드광고하는건 거의 정공멤버 구하는 파티이고 나머지는 죄다



글로벌파티. 주특>부특 주사위팟 이랑 개인룻팟 다 있습니다.


글로벌이라 자리가 많고, 본인이 원하는 넴드를 쉽게 갈 수 있다는점이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예로 하드높망 1넴부터 시작하면 파티는 거의 페모스  전후로 끝. 


 두어번 헤딩하면 파티 분해가 있지만 은근 막넴 아닌 이상 헤딩은 잘 없더군요


 또 중간에 파티멤버도 꽤 바뀌고 그럼 달려오고 날아오고 기다리는 시간이 긴것도 단점.


물론 디피나 공략에 따른 강퇴도 꽤 있지만  하다보면 할 땐하는 한섭이 그리워집니다.




약간 과장된 스샷이지만 공찾에선 냥꾼유저가 겁나게 많습니다.


3. 물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스샷으로 일단




비교하기 쉽게 장신구 스샷으로. 참고로 저것들이 한참 비쌀 때 10만골정도 했슴다. 


블쟈가 호드한테만 준다던 차퍼를 얼라한데 10만골에 파는데 북미시세로 는 장난아니게 비싼거죠.


 참고로 630 무기는 2-3천골 정도에 살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돈 쓸 곳이 꽤 많습니다. 저번에 패치된 계귀템, 주둔지 도안, 추종자 5천골 등등이 있죠.


북미도 자동렙업오토라던지 등등 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자주 짤려나가는 느낌?


4. 주둔지 공창


주둔지 공창이 시끄럽다고 하는데 중소도시섭이라 그닥 시끄러운 느낌은 안들고 보통은 정말 보통의 대화가 오가지만


종종 쿨 돌아오면 나오는 인종차별 발언. 정치얘기는 사는 지역이 하도 달라서 그런지 거의 안합니다.


보통 "프렌치 OUT  vs 인종차별이다" 로 싸움니다


아니면 똥꼬 요리법



똥꼬 뭐시기......이것도 쿨 되서 누가하면 줄줄히 따라합니다.


북미섭은 이런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살리면서 쓰고 싶었지만 잘 전달했을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