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부죽 기수 특성으로 쐐기를 돌고 있는 유저입니다.단일 딜 비중을 높인 영혼 수확자(영수) 트리를 사용 중인데, 제가 이해하고 있는 딜사이클이 맞는지 고수분들께 확인받고 싶어 글 올립니다.


1. 기본 메커니즘 이해

  • 영혼 수확자: 35% 미만 쿨마다 사용 (학자 팝업 최우선).

  • 부패의 낫: 디버프 항시 유지 및 버프 소모.

  • 자원 관리: 룬/룬마력/부패 스택 낭비 방지.

  • 소모기: 3타겟 이상은 전염병, 단일은 죽음의 고리.


2. 상황별 딜사이클

[오프닝 및 빅풀 (쿨기 있을 때)]

  1. 진입: 돌발 열병(도트) → 고름 일격 → 부패의 낫 (디버프 활성화)

  2. 버스트: 사군의 군대 + 어변 + 장신구 + 물약

  3. 마무리: 영혼 수확자 (대상 피 확인) → 죽고(단일) or 전염병(광) → 스격 연타

[전투 중 및 다음 무리 풀링 (쿨기 없을 때)]

  1. 타겟 변경: 새 무리에 돌발 열병 → 부패의 낫 유지.

  2. 필러: 스격과 죽고/전염병 번갈아 사용하며 자원 소모.

  3. 마무리: 대상 체력 35% 이하 시 영혼 수확자 최우선 유지.


3. 궁금한 점

  • 부패의 낫 디버프를 항상 먼저 바르고 딜을 시작하는 흐름이 맞나요?

  • 광칠 때 전염병과 스격을 섞어 쓰는 비중이나, 영수 타이밍에 학자를 더 많이 뽑기 위한 팁이 있을까요?

  • 전체적인 운영법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