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비록 짧지만.. 참 재미있게 게임한것 같네요..
아직 전역을 2달여 앞둔 병장이지만..
예전에 했던 케릭과는 다르게 뭔가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꼇습니다..
방금 부대도착해서 아직 씻지도 않고 글쓰는건데 .ㅋㅋ
어제 밤을 새서 그런지 ㅋㅋ 좀 피곤하네요 ㅋㅋ
태규형님/동욱이형님/진남이..그리고 막둥이 수현이..
그외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ㅋㅋ
중죄형/오딘형/광전사의심판형/인과선/등..
2틀동안 함꼐 퀘하면서 놀아주신 
길드<도전> 가족분들꼐..
감사 드리구요..
다음에 나갈때 까지 부디 건강하시고..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빨간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