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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땅의 9.2 대장정을 3장까지 완료하면 소형 자동기계인 포코폭이라는 것을 얻게 됩니다. 포코폭은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온갖 도움과 기능을 보여주며, 태초의 존재의 암호 콘솔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이런 포코폭은 플레이어가 나는 탈것을 탄 상태에서도 따라 다니는데 모델링이 구현되지 않은 것인지 그대로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제는 미지의 시장 타자베쉬에서 얻을 수 있는 원반 탈것과 유사한 나는 탈것을 타고 용사들을 따라 다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