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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2:39
조회: 3,511
추천: 5
공장하면서 부끄러웠던 순간들..데나트리우스 : '점증 맞고 죽지마세요 이렇게 쉬운 바닥 왜맞는거죠?' 맞고 낙사함..-> '아 죄송해요 진짜..'
실바나스 : 2페 '다리사이 구멍에 빠져서 낙사하지마세요 말도안되는겁니다' -> 말하자마자 내가 빠져죽음;; 아.. 저 죄송한데 누가 디코 라이브좀 켜주세요;;; -> 보면서 진행하다가 3퍼전멸함 -ㅁ- 포식자 울그락스 신화 : 2번째 같이맞기 -> '아니 징기님 왜 안들어가시죠?' '저 1번째 대상인데요?' 아 죄송합니다;; 살육의 도가니 : (본인 토크쪽) 플레렌도에서 자꾸 폭탄때 죽음.. 로그보니 전부다 광선 '아니 왜 자꾸 죽는거지? 제가 플레렌도쪽 갈게요' '자 보세요 이렇게 폭탄 딱 맞아주고!' 튕겨나가다가 브레스맞고 죽음 '아 이래서 죽는거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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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