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갈래로 쏘는 활력 주입에 각각 비슷한 숫자로 맞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총합 몇명이 맞았는지만 체크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활력 주입을 많이 맞아야 하는 이유가, 결국 그 이후에 따라오는 과잉 살상 전류의 데미지를 줄이기 위해서인데 시전자가 르우라 1개니까 총합으로 계산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와우헤드 설명이나, 혹은 인게임 스킬 설명에도 분산된다는 내용은 없고 그냥 맞은 모든 대상에게 13만 데미지(영웅 기준)이 들어간다고만 되어있어서 말이죠. 


총합 몇명 맞았는지 체크한다면, 그냥 본대에 뭉쳐있고 나머지 3방향으로 대상자 3명만 나가서 +자 모양을 만들기만 하면 될거 같아서 말이죠. (탱, 딜2명) 그러면 본대에 대마지나 영고 같은걸 깔아도 될거 같은데 어떤가요? 

물론 수정 지게꾼들은 내려놓고 맞아야 하겠지만요. 


그리고 영상을 통해 보니, 각 구체의 각속도는 10초당 80~90도 정도 이동하는거 같은데 활력 주입은 30초마다 오니까, 본대는 거의 움직이지 않아도 될거 같기도 하고요. 활력 보면 시계 방향으로 살짝 움직여주면 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