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긴 해도 할 수 있는 이야기짆아?

때와 장소만 가리면


근데 어쨋거나 돌아가신 대통령 사진을 합성해서 놀면서 낄낄 대는 새끼들이 제정신인 사회구성원 같지는 않아.

니야 병신한테 병신이라 하는게 인터넷에서 내가 활동하는 방식인데

저 새끼들은 또다른 벽이 있음.


뭐가 있어야할게 없는 거깉은 그런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