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게에서 흐믓한 사진들을 자주 올려주시는 슈라이버님을 위해

며칠 전에 그렸던 것을 팬아트 갤러리에도 올려봅니다.

 

흐믓한 것을 좋아하는 그런 귀염둥이 타우렌의 모습을 그려봤는데

잘 나왔는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