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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09:14
조회: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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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왜 안냐옹함여!? 냐옹냐옹
심심해서 작게 뜬 목도리가 우리 랑이의 장난감이 되었슴돠 ㅋ
사람만 보면 가서 얼굴 부비작부터 함미다 ㅋㅋ
아직 살이 좀 더 쪄야해서 마구마구 먹이는 중ㅋㅋ
어젠 우다다다 한시간 놀아줬더니 자기가 먼저 내자리에 누워잠 ㅋㅋ
머리맡에서 곤히 자더니 새벽4시부터 깨우기 시작 -ㅅ-;;
야임마 ㅠ_ㅠ
그래도 그저께보단 많이 적응해서 막 울면서 깨우진 않네ㅋㅋ
내가 주인인걸 인식했는지 어쨌는지
일단 내가 집에 있으면 내방에 들어가서 나 기다림 ㅋㅋㅋㅋ
나한테만 유독 놀아달라고 보채는걸 보니 으헤헤헤
말 가르치는건 실패했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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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감기약 
